알록달록 교구놀이와 고리던지기로 웃음 가득, 시흥 우리집주간보호센터🌈
2026-08-26
안녕하세요. 시흥 우리집주간보호센터입니다. 💕 오늘은 어르신들과 함께 여러 가지 색깔 막대와 연결 블럭을 활용한 교구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알록달록한 교구를 살펴보고, 직접 손으로 연결해보며, 집중력과 소근육 움직임을 자연스럽게 자극하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



알록달록 교구로 시작한 활동 🌈 수업은 먼저 어르신들께 활동에 사용할 막대 교구와 연결 부품을 소개해드리며 시작했습니다. 빨강, 노랑, 초록, 파랑 등 다양한 색깔의 교구를 보시며 어르신들께서도 관심을 보이셨고, 선생님의 설명에 따라 하나씩 손으로 잡고, 끼우고, 연결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작은 교구를 손으로 조작하는 과정은 손가락과 손목 움직임을 도와주고,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맞추는 눈과 손의 협응력에도 도움이 되는 활동입니다. 👍




하나씩 연결하며 집중하는 시간 🧩 어르신들께서는 막대와 연결 부품을 살펴보며 어떤 방향으로 끼워야 하는지, 어떤 색을 연결할지 생각해보셨습니다. 처음에는 천천히 시작하셨지만, 몇 개씩 완성해가며 점점 더 집중해서 참여해 주셨습니다. 본인이 만든 교구의 개수를 세어보며 “하나, 둘, 셋…” 하고 확인해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 이 과정에서 색깔 구분, 수 세기, 공간 지각, 문제 해결 능력을 자연스럽게 자극할 수 있었습니다.



내가 만든 고리 목걸이 💛 다섯 개씩 연결한 교구는 고리 목걸이처럼 만들어 어르신들께서 직접 목에 걸어보셨습니다.🥇 직접 만든 결과물을 착용해보시며 어르신들께서 뿌듯해하셨고, 서로의 작품을 바라보며 웃음도 나누셨습니다. 🥰 작은 활동이지만 스스로 만들고 완성했다는 경험은 성취감과 만족감을 느끼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선생님들도 곁에서 교구 연결을 어려워하시는 어르신들께 천천히 설명드리고, 완성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렸습니다.




목표물을 향해 고리던지기 🎯 이어서 직접 만든 고리를 활용해 고리던지기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목표물을 향해 고리를 던지며 거리와 방향을 조절해 보셨는데요. “잘하셨어요!” “이번엔 들어가겠네!” 하시며 서로 응원하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고리가 목표물 가까이에 떨어질 때마다 아쉬워하시고, 성공했을 때는 함께 박수를 치며 크게 기뻐하셨습니다. 👏 차례를 기다리고 서로 격려하며 즐기는 가운데 자연스럽게 집중력과 손 움직임을 사용하고, 즐거운 사회적 교류의 시간도 가질 수 있었습니다. 💕




비 오는 날엔 해물파전과 막걸리 ☔ 이날은 비가 내려 간식으로 따뜻한 해물파전과 무알콜 막걸리를 준비했습니다.😋 노릇하게 익어가는 파전 냄새에 어르신들께서도 관심을 보이셨고, 비 오는 날💧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정겨운 간식 시간이 되었습니다. 🥢 무알콜 막걸리와 함께 부담 없이 맛보실 수 있도록 준비하여, 어르신들께서 편안하게 즐기실 수 있었습니다. 활동 후 함께 나누는 간식은 몸도 마음도 쉬어가는 시간이 되어주고, 어르신들 간의 대화도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합니다. 💕


손끝 움직임과 웃음이 함께한 하루 💖 오늘 활동은 여러 가지 색깔 막대와 연결 블럭을 활용해 직접 만들고, 세어보고, 고리던지기까지 이어진 시간이었습니다. 교구를 이용한 조작 활동을 통해 손가락과 손목 움직임, 눈과 손의 협응력, 집중력과 인지 기능을 자연스럽게 자극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함께 만들고, 서로 응원하며, 성공의 기쁨을 나누는 과정에서 사회성과 정서적 안정에도 긍정적인 시간이 되었습니다. 🌿 어르신들께서 전반적으로 높은 참여도와 만족감을 보이며 프로그램이 원활하게 진행되었습니다. 활동을 마친 후에는 물리치료와 안마기 사용으로 긴장된 근육을 이완하고 몸의 피로를 덜어드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편안한 휴식과 함께 하루를 마무리하며 어르신들 모두 즐겁고 편안한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 시흥 우리집주간보호센터는 어르신들이 매일 즐겁고 편안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인지활동, 신체활동, 미술활동, 물리치료와 재활운동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시흥주간보호센터, 주간보호센터, 어르신돌봄, 인지활동, 신체활동, 주간보호센터추천을 알아보고 계신다면 시흥 우리집주간보호센터를 기억해 주세요.
